일단, 선생님이 너무 잘 해줬다. 어떤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잘 챙겨주시고, 항상 안전을 생각해주셔서 안전하게 캠프를 마칠 수 있었다. 찰리 쌤, 토니 쌤, 민지 쌤, 매튜 쌤, 다 너무 감사 드리고 이번 캠프를 위해 노력 해주셔서 감사하다.

처음 Whangaparaoa College에 왔을 때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했는데 진짜 하루 만에 바로 적응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. 수업들도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이라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도 많았지만 학교 선생님들이 이해가 안될 때는 잘 다시 설명해주셔서 수업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다. 친구들과 함께한 주말 액티비티도 정말 즐거웠다. 뉴질랜드는 진짜 예쁜 거 같다. 진짜 공기도 좋고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별도 정말 많이 봤다.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도 잊지 못 할거 같다. 홈스테이에서 먹었던 스테이크 정말 맛있어서 또 먹고 싶다. 홈스테이 가족이 너무 잘해주고 친절해서 나중에 커서도 다시 이곳으로 여행 오고 싶다는 생각도 해보았다.

이번 캠프를 통해서 한국에서는 경험하지 못할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면 많은 것을 느꼈고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. 진짜 한국이었다면 이런 경험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. 뉴질랜드에서 사귀었던 친구들도 너무 보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이 곳에 꼭 다시 와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.

한달 동안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선생님, 부모님, 종로유학원에 감사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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